대형병원 지금도 월토나 명절앞뒤로 바글바글한데약탈려고 대기하는 인원까지 있으면 더 바글바글할테고지금도 의사얼굴1-2분 볼까말까하는데진료대기자에 약탈려고 대기하는 인원까지 병원에 바글바글하면의사는 진료시간 더짧게 할거 같은데..아비지가 매달 와파린이라는 약을 드시는데의사얼굴 2분이상 본적이 드뭅니다..선택분업이란게 되서 병원이 붐비어 약국으로 가게되면약국에 없는 약을 처방해서 다시 병원으로 가게 되는 불편함을감수해야 하지않을까 걱정되구요지금도 지방에 계실때 원래 처방전 들고 가서 처방전 재발급 받으면같은성분인데 같은회사약이 아니라고 여기저기 빠구먹는데,,,선택분업인가 뭔가해서 병원에서 기다리기 싫을때 약국으로가면의사분들 또 약 바꾸셔서 다시 병원으로 울며겨자먹기로 환자들병원에서만 약 타게 적응시킬거 같아서 싫어요병원앞에 약사님들한테는 이것저것 물어볼 여유가 있는데(물론 주말 명절때는 약국도 붐빔..)병원에서 이 모든 업무를 한다고 하면 약사와의 상담은 꿈도 못꿀듯합니다..리베이트 단속으로 의사분들 화나신건 알지만저는 선택분업이란게 썩 달갑지는 않네요..
국민들, 나라재정과 전혀 무관한 밥그릇 싸움으로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들이밀었을 때 상대방이 찍소리할 수 없는 DATA가 필요합니다. 다들 조제기록부에 처방한 약들이 어떤 약이었는지 5~6 가지만 정리해서 수치화해서 보여주면 의사들의 약 처방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리베이트 비용과 더불어 건보적자에 얼마나 크게 기여하고 있는지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의약분업의 원래 취지도 모르는 병원계였던건가...흠...성분명 처방하면 동네에서 아주 편리하게 조제받을수 있답니다..그럼 국민의 편의를 위해 그렇게 해주실꺼죠...의협...참 국민이 바로바로 약국에서 약 구입해서 먹기 편하게..일반약은 까서 조제 봉투에 담아줘도 되나요??여러가지 ptp 포장 까드시기 불편하다는데..한포씩 담아드리는건 왜 안되나요...일반의약품 각각 담아드릴수 있는건..왜 안되는지...이건 억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