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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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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06.27 00:32
취직한지 얼마안되는 우리집 공무원 자식이 옆집아저씨가 공무원이니 나도 그 아저씨 자식으로 할래 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국립대 전체가 제중원을 수양부모로 모시는 양아들들이 맞는가? 개념없는 억지주장에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지 말고 진실된 학문 연구에 힘쓰는 것이 서울의대와 국가를 위해 옳은 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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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06.27 00:34
제중원의 핵심 인력이 세브란스로 이어진 것이 사실이고 그게 더 중요한 것 아닌가요? 서울대의 논리대로라면 조선시대 혜민서도 국립의료기관이니 뿌리가 되는 거고.. 그런 식으로 따지면 도대체 서울대의 것이 아닌 것이 뭐가 있나요? 두 학교 모두와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지만, 서울대의 횡포가 참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서울대의 진짜 뿌리가 경성제대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건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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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06.27 04:09
나라에서 새웠으니...국립병원이고..서울대 꺼다..이런 논리면...고려말과 조선시대 최고의 교육기관이었던 성균관도 서울대 전신이라고 하지....ㅋㅋ이런 논리면..성균관대를 진정한 서울대라고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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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06.27 04:12
위의 의견에 서울대 의대 교수들은 얼마나 동의하는지 궁금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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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06.27 08:04
제중원은 관심 밖이고...난 내가 졸업한 고려대의대의 전신인 경성여자의전과 혜화병원의 역사에 대해좀 더 알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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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06.27 23:15
사실만 기술하자면...제중원이 최초의 국립병원은 맞지. 제중원이 세브란스병원으로 이어진 것도 맞지. 제중원이 서울대병원으로 이어진 건 아니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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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06.28 05:07
말 되는 소리 좀 하세요...밑에 좌우명님 하신 비유가 적절하네요..억지 부릴 시간에 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게 국민에 대한 도리입니다..국녹을 먹고 있잖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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