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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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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ㅁㅇㄹ 11.19 10:17
간호관리료 차등지급제는 간호사를 많이 고용할수록 받을수 있는 수가가 높아집니다 간호사 면허가 29만개가 넘어간 상황이지만 활동중인 간호사가 10만명 초중반 정도입니다의료인력의 대부분을 간호사가 차지하지만 간호사의 서비스로 받을수 있는 의료 수가는 전체 의료수가의 5%정도 입니다 간호관리료 차등지급제까지 사라진다면 병원에 면허증을 가진 간호사는 줄어들고 자격증을 가진 조무사는 늘겠네요 의료서비스의 질은 낮아지겠지만 인건비가 간호 조무사가 저렴하므로 병원은 이윤이 높아지겠군요...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할 의료전문인이라면 뭐가 정답인지 알거라 생각합니다실제 대부분의 종합병원들 보면 환자대 간호사수가 20:1 30:1입니다정부조사에선 이보다 훨씬 낮게 나오지만간호사 한명이 이렇게 많은 환자를 보는데 얼마나 질높은 간호를 제공할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호주는 4~5:1 인데 이것도 3~4:1로 줄이는 상황이고 미국도 5:1정도 되는 상황이구요 우리나라는 반대로 가고있는거 같아서 답답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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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등급제 06.27 05:57
의사랑 조무사는 싫어한다. 왜? 조무사는 간호사 자리 탐내고 의사는 싼값에 조무사 쓰고 싶어하니깐. 이런 이기적인 행태는 어디까지 가려고 하는가? 돈만 번다면 의료대체인력이라도 마음껏 고용해도 된다는 건가? 정말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간호등급제 더욱더 강화시켜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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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06.24 03:36
간호사 말고 간호등급제 유지해야 한다는 측은 없다..병원,의사,조무사 죽이는 간호등급제는 폐기만이 정답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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