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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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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6.22 02:49
맞아요 의사들도 문제가 있어요우리엄마 디스크수술할때 수술 잘못된거같아서 발이 안꺾이고발 주변ㅇ ㅔ신경이 부르르르 떨려서내가 의사한테가서 이거 잘못된거같다고 하니깐엄청 화내면서 기다리라고 ! 이러면서 못믿겠으면 그냥 퇴원하세요이러길래 무서워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나중에 엄마 발 안꺾임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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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 03:07
고혈압, 당뇨 혈압 재주고, 혈당 측정하고, 상담하면 8900원이다.여기에는 약 먹는 방법, 주의사항, 부작용에 대한 책임까지 포함된다.근데, 약사들 한달치 약 한통 집어주면 13,000원 + 약가마진 이다.그리고, 환자 상태 나빠지면, 약사가 책임지냐?누가 더 폭리냐?너희들 말처럼 반값 보험료 가능한 방법이 있다.예전처럼 병의원에서 약 직접 지어 먹으면 된다.환자-의사만 있어도, 질병 관리는 충분하다.그 사이에 환자-(약사)-의사가 있다보니, 이 파탄이 생긴거다.약사 솔직히 없어도 되는 직종 아니더냐?제약회사 들어가서 신약 개발에만 힘써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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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 03:08
그러면 30분 보면 진료비 두 배로 줄거죠?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을까요 약사님들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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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해보자 06.22 03:12
너희들 말처럼 13분에 13,000원이라면, 한시간에 6만원이다.8시간 진료한다고 치면, 48만원이다.토요일도 8시간 근무해서, 주25일 일하면, 1200만원이 총매출이다.간호조무사 2명 인건비 + 상가임대료 + 의약품료 + 폐기물 처리비 + 세무기장료 + 처방프로그램 + 상가관리비 + 종합소득세 + 기타등등이것만 대충 합해도 월1500만원 고정 지출은 되겠다.그럼, 매달 -300만원씩 손해보면서 진료하랴?눈물 날라고 그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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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06.22 04:10
진료비 정말 너무하다. 비아그라 처방 하는데 진료비 왜 받나.... 그냥 처방전 주면서.... 뭐 하는 것도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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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호님... 06.22 04:43
이거 아니 잖아요???....왜 그랬어여????.......왜???......괜히 건드렸어.....괜히 건드렸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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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06.22 04:44
비아그라가 비타민 입니까?심혈관계 질환자나 약물복용자는 비아그라 잘못 먹으면 사망합니다.그걸 걸러주고, 용량조절하고, 복약지도 하는 것이 의사입니다.전문가가 전문지식으로 전문서류를 써줬으면, 당연히 진료비를 내야지요.공짜 너무 바라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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