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당뇨 혈압 재주고, 혈당 측정하고, 상담하면 8900원이다.여기에는 약 먹는 방법, 주의사항, 부작용에 대한 책임까지 포함된다.근데, 약사들 한달치 약 한통 집어주면 13,000원 + 약가마진 이다.그리고, 환자 상태 나빠지면, 약사가 책임지냐?누가 더 폭리냐?너희들 말처럼 반값 보험료 가능한 방법이 있다.예전처럼 병의원에서 약 직접 지어 먹으면 된다.환자-의사만 있어도, 질병 관리는 충분하다.그 사이에 환자-(약사)-의사가 있다보니, 이 파탄이 생긴거다.약사 솔직히 없어도 되는 직종 아니더냐?제약회사 들어가서 신약 개발에만 힘써달라.
기가막혀이사람 봐라이사람이 진짜 의사의 본모습이다자기가 의새인주제 대한민국 전체의 최고 벼슬자리며 너희들은 내 아래 깔려있다라고 생각하는 의새의 전형ㅋㅋㅋ나는 의사약사주변에 없어서 제3자지만 니네들 하는거 진짜 병맛이다약사도 병맛이지만 의새 니들도 잘난ㄱ ㅓ없어진짜 목에 힘좀 빼봐야된다의새들 하는거보면 목에 힘 빡주고 진짜 ㅋㅋ 지가 최고인줄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