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사분은 단골 주치의에게 장기 처방을 받으라고 하던데....이게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입니까???....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사람이 뭔돈이 있어서..언제 사용할지도 모르는 비아그라를 수십만원 어치씩 사다 놓을 여유가 있다고 보십니까?....더 이상 어처구니 없는 수모와 고통 속에서 살고싶지가 않네요
지금 비아그라의 가격과 의사에게 지불하는 터무니 없는 사용료는 발기부전인들을 영원히 가난의 굴레를 벗어 나지못하게 한다. 약 한알 먹는데 약3만원이 소요된다. 일반의약품으로 풀면 동아제약 자이데나 같은 경우 약 3000원 정도에 충분히 구입 가능해질 것이다. 1/10하고도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가 있다. 지금과 같이 의사에게 사용권이 독점된 상태에서는 절대 가격이 내려가지를 않는다.
전문가가 진료 처방???...........그건 허울 좋은 명분에 불과합니다...현실은 ...발기부전인들이 매번 의사에에 이유없는 비아그라 사용료를 지불하고있는 것입니다. 고속도로 처럼....매번 사용료 지불....덕분에 수 많은 발기부전인들이 어둠의 세게에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비아그라 먹는다고 치료됩니까???..치료를 못하면서 왜 처방료를 받는냐는거죠???....비아그라 매우 안전합니다....더이상 의사에게 사용료 납부를 국민에게 강요하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