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동네약국에서 대충 약 먹고, 안나면 병의원 가는데,차라리, 국민들 접근성 편하게 슈퍼에서 판매 하게 하자.솔직히 환자-의사만 있으면 충분하지, 환자-(약사)-의사 있을 필요 있는가?버스 안내양, 타자수, 주산학원원장. 시대가 필요치 않는 직업은 없어도 좋다.의약분업 없애고, 이전처럼 의원에서 약 지어 먹게 해달라.
이약 저약 다 풀게 된다... 약사나 의사나 다 병신되는것이다..약이란 항상 독점적 지위를 가지는게 의사나 약사나 좋은것이다... 국민이 편해지고 접근성이 좋아진다는 것은 독점적 지위가 회손되는것... 하나가 2개가 되고 2개가 열개가 된다....모든 산업이나 서비스업이나.. 독점적 지위가 밥그릇을 보장해 준다... 난 수퍼판매 반대다.... 찬성하는 넘들은 의사의 적이다....
회장님 참으로 잘못했습니다. 일반약 슈퍼판매가 의협에서 할 소리입니까? 의협이 약의 전문가라면 약에 대해 방어적인 발언을 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얻는 것이 무엇인가요? 전문약 일반약으로 물고가 터지면 매년 일반약으로 빠져 나갈 것입니다. 벌써 처방 리필제 가 시민단체에 먹혀들고 있답니다. 서로 물고 물리는 싸움 이제 그만 합시다. 덕이 없습니다. 어차피 시민들은 밥그릇 싸움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