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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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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6.22 01:28
뭐 그대로 되겠구먼........신경끄야 겠다.대세는 신자유주의다.대약은 의료시장의 자본침탈에 신경쓰기 바란다.일단 약사는 다 죽였다..다음을 대비하여 논리적 근거 마련에; 최선을 다하기바란다.어제의 동지가 내일의 적이될 가능성이 매우높다.대책마련 대안 마련.......일반약 슈퍼판매로 광고시장이 확대되고 상대적으로 일반약 종류에 대한 요구가 슈퍼헙이나 경제계에서 약사와 한편으로 들고 나올가능성에 대한 대비도 잘하기바란다.....하여간 의협 수고했다. 다음은 한의사 문제해결에 집중하기 바란다..무당들 잡으러 가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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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 06.22 00:57
병신들 ... 쯧쯧 ... 수가가 낮은것이 문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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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판매 하면.. 06.22 00:19
당연 감기과 환자 줄어든다... 왜 우리 회장은 미틴짓을 했을까... 약국 임의 조제 근절하려다가 이젠 전문약도 뺏기게 생겼네.... 임의 조제 근절이 아니라...약국에서 의원도 하겠다... 내가 처방하는 대부분약을 일반약으로 전환하잖다....미친다 미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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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06.22 00:01
야간 병원은 타격이다...별 좋을일도 없는걸 회장은 왜 헛소리 해가지고 일만 만드나...아...진짜...치고 받고 서로 욕하면 의사나 약사나 망신만 당하고 욕만 더 먹을뿐이다...우린 그냥 슈퍼 판매 반대하는게 나았다...안먹을 욕까지 먹고 전문약 풀자고 난리치지 않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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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6.22 00:00
복지부가 제시한 해열진통제, 종합감기약, 소화제, 파스류는 반드시 약국외판매가 허용되어야 한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그것이다. 박카스는 약국외판매 안해도 상관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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