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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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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6.22 04:02
약장사들 대단하다. 이번에는 의협은 정신차리고, 약장사들 에게 뽄때를 보여줘라. 기고만장한 약장사들 세계에도 없는짖을 다하고있다. 의협은 이번에 물러서면 나아갈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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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06.22 04:09
약장사라고 하니 약에 대해 전문가 라는 이야기군. 그래 뽄대를 보여 봐라. 약사 다 죽여라. 의사들은 어디 편한가 보자. 의사가 죽이면 죽어야지. 의사 천국 의사 공화국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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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7 06.22 04:4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05221808171&code=940601복사 - 붙여넣기의사협회에서 몇 년전에 타이레놀 종합감기약등 일반약도 위험하다고 학교 보건 교사들한테 약주지 말고 병원가라고 한 기사 입니다. 의사협회의 궤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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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공명 06.22 05:14
의협 지도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공멸의 길로 가고 있다. 몇몇 사기꾼 정치인들과 대기업 씨족들, 족벌언론사 들 배만 불리는 길로 가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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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공명 06.22 05:18
이제라도 문제를 최소화하고자 공동노력해야한다.의약품 TV광고, 편의점 진출을 막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조만간 전문약 광고도 등장할 것이고, 그 때되면 약국에 와서 하던 일을 의원와서도 할것이다. 이거 처방해주쇼. 그러면, 의원은 왜 필요하겠나, 누구나 다 의사일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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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멸이다 06.22 06:59
기재부 장관이 약품 슈퍼판매 병원 의료민영화 떠드는걸 보니 참...솔직히 약사인 내가봐도 이건 진짜 아니다...의료보험비 딸리는건 mb가 보험료 체납하고 sh 외국인 딸이 한국인도 아닌데 의료보험 타내고 이래서 그런거 아닌가?의사회 약사회 싸울 이유가 없는데 참...싸워서 서로 상처 입으면 누구만 좋겠냐?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진짜 영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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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06.22 09:30
의협과 의사들에게 협상해야 할 사안이다.서로 싸울 이유가 없다. 내과게열은 의사도 피해가 클것이다. 분업후, 약사들 조제료나 이런거 의사에 비해ㅔ 한번도 깍인적 없고, 실리는 너무 챙겼다.외품만 넘기는 선에서 마무리 하려면,의사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솔직히 한달분 조제료가 진찰료와 버금가는거, 이건 문제다. 어느 나라에서, 조제료가 진찰료와 맘먹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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