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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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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2 05:27
기자.. 해당교수 접촉.. 뭐 뻔한그림이네.. 그러니까 이런 기사 나오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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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06.22 06:36
글쎄 35%삭감이면 어마어마한 삭감이지요. 심평원의 평균삭감이 약 0.5~1%이니까요. 그럼 병원이나 환자 입장에서 보면 교수가 병원의 재료를 갖고 환자한테 무료로 봉사를 했다고 생각해야하나요? 아니면 멀쩡한 허리를 수술했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글구 삭감되는 재료가 부인이 회사 대표로 있는 것 더 문제인듯... 과연 타회사 제품도 35% 삭감을 감수하면서 사용했을까요? 교수의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듯...기자가 공정성을 잃고 기사를 낸것 같아 아쉽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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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 06.22 09:45
http://www.medigatenews.com/Users/News/newsView.html?ID=103008&nSection=3&nStart=0&subMenu=news&subNum=3&searchKeyWord=k%B4%EB+%C1%A4%C7%FC%BF%DC%B0%FA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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