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35%삭감이면 어마어마한 삭감이지요. 심평원의 평균삭감이 약 0.5~1%이니까요. 그럼 병원이나 환자 입장에서 보면 교수가 병원의 재료를 갖고 환자한테 무료로 봉사를 했다고 생각해야하나요? 아니면 멀쩡한 허리를 수술했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글구 삭감되는 재료가 부인이 회사 대표로 있는 것 더 문제인듯... 과연 타회사 제품도 35% 삭감을 감수하면서 사용했을까요? 교수의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듯...기자가 공정성을 잃고 기사를 낸것 같아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