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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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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06.21 10:23
노래보 가 문제인데.........음 ..........노래보가 문제여..........경실련 야 들도 내라고 했다던데..........짝짝꿍 하다가 .......... 야들은 왜 등에 비수를 .......노래보........노래보...가 문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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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6.21 12:56
결국에는 약사들이 의사를 타겟으로 삼는구나.. 그렇다면 의약분업 하지 말자는 애기가 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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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의 전략 전술은 06.21 13:05
손자병법에 능통한듯... 전문약 문제를 들고 나오면서... OTC 는 물건너 갔다.. 전문약 일부를 일반약으로 전환시킬 것이다... 특히... 비아그라... 사후피임약... 일반인들은 쌍손을 들고 환영하고 있다... 시민단체도 전환해야 한다다... 의사만 바보 병신 됐다...정말 깜도 안되는 의협이 산전수전 다 겪은 약사회를 건든것 같다...그래서 의협 회장이 정말 싫어진다... 손자병법이라도 읽고 싸우지 그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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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브레인은 모여서 06.21 13:13
열수 앞을 읽는듯 하다.. ... 의협은 순간순간 생각나느대로 행동하는듯... 어디 게임이 되냐... 이미 끝난듯하다... 점마노가 약사회장 만나서 정말 미안했다고 해야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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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수 가르쳐줄께 06.21 13:19
지금은 정부를 직설적으로 비판해야한다... OTC 문제에 전문약-일반약 전환 문제를끌어 들인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정부가 OTC 에 대해서 처음부터 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는것... 그리고 약사와 의사 싸움 붙이고 제 3자가 된것....약국외 판매가 가능할 유일한 방법은 약사를 배제한 밀어 붙이기 밖에 없었는데... 정부는 의사-약사를 같이 주고 받고 하는 것처럼 호도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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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06.21 21:25
의약분업하지 말자 의사들도 이제 조제료 지도료 받으면 된다 굳이 약국의 존재의 이미 자체가 없는 상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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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분업이 06.21 21:31
국민의 선택여탈권???약사들은 자신이 의료행위를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나;;; 대한민국에서 의료행위를 하는 것은 의사밖에 없다. 약사는 문맹만 아니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약 포장을 하고 있을 뿐이지;;약포장은 간호사가 하나 약사가 하나 똑같다. 그런데 굳이 약국에서 조제료 지도료 받으면서 하게 해줄 이유가 없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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