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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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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 06.21 05:39
약사회... 정말 욕밖에 안나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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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06.21 06:02
선택분업 눈앞에 보인다. 약싸개에게 개밥이나 주고 시민들은 병원에서 약타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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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 06.21 06:11
의협에서 나서지 말아야 할 걸 나섰다. 방어하려다 된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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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분업?? 06.21 06:51
누가 선택분업 한다던데....그럴바에는 ...분업 아예 깬다...의원은 최소한 반은 망한다는 것을 잊지마시길.....바보짓해서 지발등 지가 찍어 놓고는 왜??..약사 탓을 하는지???....시민 단체 정부가 국민 편의 들고 나올때 그 저의가 뭔지 생각 안해봤나??..앞으로도 시나리오 많으니 기대들 하시게나???..모르면 약사들한테 자분을 구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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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06.21 07:02
약싸개들은 분업이 깨지면 예전처럼 불법진료를 할 수 있는줄 아는 모양인데..그건 의사수가 모자라던 시절의 편법이 용인되던 10년전 이야기다. 이제와선 설령 분업이 깨져도 약싸개들의 불법 무면허 진료가 허용되는 일은 없을거다. 애당초 분업제도 도입시 의사의 당연한 권한인 조제권과 약싸개의 불법행위였던 무면허진료를 같은 가치로 주고받는다는 식으로 우겨대며 제도를 도입했던 당시 정치 세력이 국민을 속인거라고 지금도 믿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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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착각 06.21 07:10
너희들은 아직도 국민을 바보로 아는구나??...누가 너희들에 의약을 독점 시켜줄거라 기대하니??...꿈들깨시고.....지금 당하는 것도 결국 국민을 무시하다가 당하는거다. 자성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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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06.21 07:19
10년전에 의사가 모자라????....그때도...차고 넘쳤다....약국 무서워서 개업 못하던 것들이....분업되면서 개나소나 개업하여 오늘에 이르런 것이다. 한번 깨보라 누가 개피보는지??....선택분업???...구민들이 바보줄아니??...누구 좋아라고 너희들한테 다주는데???....또 파업해서 국민 모가지 따라고??..에라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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