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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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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6:02
선택분업 눈앞에 보인다. 약싸개에게 개밥이나 주고 시민들은 병원에서 약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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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5:39
약사회... 정말 욕밖에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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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5:33
의약분업 제대로 깨보자. 약사 월급 300도 많던 시절이 있었다.의약분업 깨면 의사가 죽을거 같지??? 의사가 약도 주는데 과연 약사한테 갈까???1500원이면 병의원에서 약도 주는데??제발 깨라. 10년동안 소원이었다. 의약분업 전에 전국의 의과대학 수재들이 내과로 몰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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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5:32
자자.. 의약분업 10년 지났으면 그만할 때도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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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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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4:55
뭘 잘들 모르시는 모양인데....이 소위원회는요...의약품 재분류만 논의하는데이구요...일반판매용 의약외품은 정부에서 고시만하는되는거라 전혀 관게없는 사안이구요...일반판매용 의약품이라는 것은 법개정이 되고 난뒤에 의논하는 거지 지금 할문제는 아니라는 점을 아시길...뭘 알아야...대책을 세우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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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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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4:50
그러게 왜??....약사 조제료를 깍으라는 둥....슈퍼판매를 해야된다는 둥....애초부터 의사가 나설 일이 아니었다....의약 분업깨자고???....한번 깨보실라우....??...의사님들 피바다에 한번 빠져보실라우???...누가 살아 남을 것 같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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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약싸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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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4:15
그냥 분업 깨자는 소리네.ㅎㅎ 돈에 미치면 하여간 참 희한하게 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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