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영리의료법인이 허용된다면 (주)유정메디칼은 국내 최초의 영리의료법인으로서수많은 동네의원들을 자회사로 편입하여 대형화를 도모할 것입니다. 이미 의료법만 통과된다면 유정메디칼과 힘을 합치겠다는 의원이 13곳 이상 되는 상황이며 제주도내 양행만원장의 친구들 및 의료업계 동업자들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약속한 상황입니다.의료법만 통과된다면 13개 병의원의 매출이 (주)유정메디칼로 잡히게 되며, 명실공히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1호가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