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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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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입장 06.19 23:26
비아그라도 일반약으로??? 약사가 법적으로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도 의료인이 아닌 그저 약장사일뿐이라는 것이 확실해지는 것 같네... 이 시점에도 돈이 된다면 어떤 약이라도 내놓지도 않고 더 끌어가지려고 하는 것 같다.. 의사들도 정신차리세요.. 똑같이 서로 더 가지려고 하는 모습이면 약사나 의사다 다를 바가 뭐가 있을 까.. 의학적인, 객관적인 전문성 판단으로 대처하는 모습이 보여지기를 바랄 뿐이다.. 더티한 싸움은 보고싶지 않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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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가 06.19 18:28
하고싶으면 의대를 가지왜 약싸고 있니........환자도 한번 안본것들이 어디서 약좀 집어줬다고의사 행세를 하려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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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6.19 13:46
전문약 광고는 미국에서도 잘........알 하고 있습니다.왜 국민이 약의 선택권을 가지면 안되지.. 미국도 하는데.미국도 전문약 광고 합니다.이제.. 한국도 전문약 광고해서 약을 국민이 선택하는 시대가 되야합니다.처방전 나오는 성분보고 무슨제약으로 할것인지는 국민이 선택해야지요.13조 시장이면 조선 중앙 동아 군침 흘리겠구먼,,,,,왜 약 성분은 의사가 정해도 약 회사는 환자가 정하도록 합시다.곧 여론화 할거니까 기대혀..........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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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9 12:41
의료인도 아닌 사람들이 얼굴도 참 두껍게시리 전문약을 쓰겠다고 나서네.진단도 할 줄 몰라 병의 기전도 몰라 실습도 안해봤어도대체 무슨 양심을 갖고 사는지 본인한테 물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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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6.19 12:10
약사들이 전문약 광고를 찬성으로 돌아설수도 있을건데........ㅎㅎ일반약광고시장 2조... 전문약 광고시장 13조원.....음..... 조중동이가 침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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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6.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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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싫어 06.19 07:49
슈퍼 판매가 의사들에게 무슨 덕이 되나? 결국은 전문약도 일반약으로 빼앗기게 될 것이다. 약국이 그냥 죽겠는가? 어리섞은 의사들이다. 정부가 원하는 데로 흘러가는 느낌이 든다. 의사 약사 모두가 당하는 꼴이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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