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것이 왔다. 솔직히 의협이 수퍼를 찬성하거나 약대6년제반대한것은 매우 부끄럽다.편리성을 강조하면 많은 약을 일반으로 풀어야 하는 것이다.우리가 진료의 주체라고 하면 주변의 의료종사자들을 모두 아울러야 한다.그 가운데서 이해를 구해야지 칼자루를 진 우월적 지위에 있다고 하여 상대직역을 폄하하여 좋것이 없다.
약사들 그렇게 터지고 당하다가 이제 좀 움직이는건가??ㅋㅋㅋ 여태까지 뭐가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던거지?? 의새들이 조폭같은 애들한테 청부할까봐?? 아니면 이명박 임금님 두려워서???ㅋㅋㅋㅋㅋ 약사들도 좀 돈좀 질러가지구 붙어봐라. 방송국에 돈도 좀 찌르고, 정치행정 하는 애들 좋은데도 좀 데려가고, 인터넷 댓글 알바도 좀 고용하고 말이야. 의사애들 얼마나 소리없이 잘하냐. 좀 배워라 이것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억 가지고 저 난리치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소란인데의협은 간빼주고 쓸개 빼주고 수가 몇년째 물가 인상률 1/4도 안올려줘도 고개 숙이고 병리과, 영상의학과 안그래도 낮은 수가 또 깎아도 아무 소리 안하니 약사회도 의협을 호구로 보고 동네 개도 웃고 갈 소리하면서 난리치는거 아니냐이제 의협도 소리를 내라 영상의학과 소송 걸 필요도 없이 강력투쟁해서 파업해라 미국 1/15도 안되는 돈으로 진료하는 것도 모자라서 더 깎으려는 것에 대해서 왜이렇게 가만히 있는지 답답하다
이번에 박카스 동아제약에서 그냥 약국에만 넘기면 매출 120억밖에 차이 안나게 된다며;;그냥 인정하고 알았다고 했으면 될 걸. 일반약은 위험하다고 난리치면서 비아그라를 처방하겠다고 하니 국민들이 이제 약사들이 쓰레기라는 인식을 확실히 해가는 것 같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해봐야 약사회 입지만 좁아지고 여론만 악화될 뿐. 저런 주장이라면 의협에서 약조제료 80%만 받는 조건으로 병의원에서 약 조제해서 줄 수 있게 밀어붙일 필요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