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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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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6.17 00:20
이건 아니다 그래 니들 약 팔아서 돈 많~이 벌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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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6.17 00:16
결의와 각오는 관철될 때 까지 하는 것입니다. 이제 멀지 않아 모든 약국과 약대생들이 움직일 것입니다. 김구 회장님이 앞장 서신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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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다 06.16 23:25
정말 웃긴다. 박카스 슈퍼 나가는 것에 저 요란을 떨면서 비아그라 제니칼을 일반약으로 풀어라고 협박한다. 아주 이중 잣대가 몸에 밴 분들이시다.... 단언컨데 약사들 하자는대로 하면 한국 의료는 끝장난다. 특히 복지부 약사공무원들. 이 말 명심하고 기어 나오지 말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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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입장 06.16 23:12
의사분들도 안전성 보다는 국민을 상대로 이익을 얻는 전문가라면 동반자이겠지요.. 안전성도 이익보다는 의학적인 측면에서 판단하고 활용해야 설득력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의사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처럼요.. 약사처럼 자신들의 밥그릇지키기려는 속뜻은 감추고 전문가 운운하면 웃음거리만 되듯이.. 의사들도 밥그릇지키겠다고 서로 휘말리면 모두 국민으로 부터 외면 당할 듯.. 하긴 국민들이 힘있나.. 외면한다고 무슨 짓을 할 수 있나...갑자기 슬퍼지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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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6.16 16:10
언제부터 약사들이 의료인이었나?약싸개들은 펴보지도 않았겠지만 의료보건법 한번만이라도 읽어봐라약사는 비의료인이다.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산파등이 의료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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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6 14:00
타이레놀을너무많이 드셔서 헛소리하는가봅니다 박카스50병드시고 빈소리하지마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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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06.16 12:25
이상한 논리네.. 말을 뒤집어서 한 것 같습니다. 의사는 '일반의약품 중 일부는 안전성을 인정'하므로 슈퍼 판매를 찬성하는 것이고, '전문의약품'은 약사나 일반인의 손에 맡기기엔 안전성 문제가 있으므로 전문가인 의사가 처방을 내려야 하는 것이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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