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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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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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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2:23
갑자기 왠 동반자??? 황당하게 이 상황에서 의사는 왜 끌어들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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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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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1:19
니들은 그래서 동반자를 개무시하고 밟아죽이려했냐? 약싸개를 박멸할 때까지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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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의사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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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1:10
언제부터 의사 챙겨주셨다고 -_- 동반자는 무슨. 의약품 재분류 반대로 삭발하고 단식하면서 엄한 성분명이랑 처방리필은 왜 촉구하냐 -_-진짜 국민건강의 ㄱ 이나 관심이 있나 모르겄네.동반자도 아닌 의원 병원에는 얼씬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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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or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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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0:36
박카스 활명수에 저 모양이니... 아스피린,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허가하면 할복하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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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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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0:22
의료인도 아닌 자들이 엄청난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었구만.. 의사들은 약사들을 동업자는 커녕 아예 동종 업계에 속한 사람으로 취급조차 안 하고 있는데. 차라리 방사선 기사 물치사가 더 가깝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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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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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8:44
난 한번도 약사를 동반자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왠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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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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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8:39
만약에 단식투쟁하다 병이라도 나면 약사회회장은 병원으로 갈까 약국으로 갈까?? 궁금한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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