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긴다. 박카스 슈퍼 나가는 것에 저 요란을 떨면서 비아그라 제니칼을 일반약으로 풀어라고 협박한다. 아주 이중 잣대가 몸에 밴 분들이시다.... 단언컨데 약사들 하자는대로 하면 한국 의료는 끝장난다. 특히 복지부 약사공무원들. 이 말 명심하고 기어 나오지 말기 바란다.
의사분들도 안전성 보다는 국민을 상대로 이익을 얻는 전문가라면 동반자이겠지요.. 안전성도 이익보다는 의학적인 측면에서 판단하고 활용해야 설득력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의사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처럼요.. 약사처럼 자신들의 밥그릇지키기려는 속뜻은 감추고 전문가 운운하면 웃음거리만 되듯이.. 의사들도 밥그릇지키겠다고 서로 휘말리면 모두 국민으로 부터 외면 당할 듯.. 하긴 국민들이 힘있나.. 외면한다고 무슨 짓을 할 수 있나...갑자기 슬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