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동반자 관계라는 것은 의약분업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 서로 원원하여 파이를 늘여야 하는데 의사는 약사들은 의약의 동반자로 생각치 않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이제 약사도 의사를 동반자로 여기면 안되죠. 그들이 먼저 약사를 버린 것입니다. 이제 약사들이 뭉쳐서 그들 의사들의 잘못된 길을 지적하고 돌려 세워야 합니다. 이같은 현실에서 의사들이 바라는 것은 일본식 쪽발이 모형을 원하는 것이죠. 참으로 전문직으로 인정받기 힘든 약사들입니다. 이제 약사로써 자존심을 지켜나가야 할 때입니다. 모든 약사들이 뭉쳐 한마음로 막아야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대통령의 한마디가 이토록 모든 것을 뒤집어 놓을 줄이야???? 무소 불이의 권력입니다. 말바꾸기의 명수입니다. 신뢰가 없는 정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