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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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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쉐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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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4:38
하는 짓 마다 쓰레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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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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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3:28
국민편의를 위해...전문약을 일반약으로 대폭 전환하고...처방전 리필제 즉시 실행하고..건보재정 대폭절감을 위해..성분명 처방하자...종이에 글자 몇자 끌적이고 10000원은 너무많다..처방료 대폭삭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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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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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1:40
약사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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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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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1:02
국민의 약의 선택권을 넓혀라.연고는 모두 수퍼에서 팔도록 하라.영양수액제도 수퍼에서 팔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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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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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0:40
착오가 있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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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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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0:34
복지부 장관이 누구인지도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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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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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3:56
참 대단한 복지부와 약사회 나셨다 그죠! 역시 대한민국은 약사 복지부 공화국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네요. 그들의 눈속임은 정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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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1:40
약사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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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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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1:02
국민의 약의 선택권을 넓혀라.연고는 모두 수퍼에서 팔도록 하라.영양수액제도 수퍼에서 팔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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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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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0:40
착오가 있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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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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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0:34
복지부 장관이 누구인지도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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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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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3:56
참 대단한 복지부와 약사회 나셨다 그죠! 역시 대한민국은 약사 복지부 공화국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네요. 그들의 눈속임은 정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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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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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3:24
대통령보다 강한 복지부 관계자의 힘을 여전히 다시 보여줬군요..정책의지도 실행단계로 내려오면서는 복지부실무자(약사 출신인지 확인해봐야 할것)들의 농간으로 유명무실화 시키죠.. 이재호이사도 약의 실태를 다아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원하는 것 감기약과 해열제빼놓고도 44개 결국 숫자를 갖고 농락시키는 복지부 관계자들에 대통령도 넘어간거죠. 대통령도 사실 면피만 하면 되었으니.. 이번에도 그냥 이제 되었다 하고 넘어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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