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보다 강한 복지부 관계자의 힘을 여전히 다시 보여줬군요..정책의지도 실행단계로 내려오면서는 복지부실무자(약사 출신인지 확인해봐야 할것)들의 농간으로 유명무실화 시키죠.. 이재호이사도 약의 실태를 다아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원하는 것 감기약과 해열제빼놓고도 44개 결국 숫자를 갖고 농락시키는 복지부 관계자들에 대통령도 넘어간거죠. 대통령도 사실 면피만 하면 되었으니.. 이번에도 그냥 이제 되었다 하고 넘어가려나?
대통령보다 강한 복지부 관계자의 힘을 여전히 다시 보여줬군요..정책의지도 실행단계로 내려오면서는 복지부실무자(약사 출신인지 확인해봐야 할것)들의 농간으로 유명무실화 시키죠.. 이재호이사도 약의 실태를 다아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원하는 것 감기약과 해열제빼놓고도 44개 결국 숫자를 갖고 농락시키는 복지부 관계자들에 대통령도 넘어간거죠. 대통령도 사실 면피만 하면 되었으니.. 이번에도 그냥 이제 되었다 하고 넘어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