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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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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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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3:24
대통령보다 강한 복지부 관계자의 힘을 여전히 다시 보여줬군요..정책의지도 실행단계로 내려오면서는 복지부실무자(약사 출신인지 확인해봐야 할것)들의 농간으로 유명무실화 시키죠.. 이재호이사도 약의 실태를 다아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원하는 것 감기약과 해열제빼놓고도 44개 결국 숫자를 갖고 농락시키는 복지부 관계자들에 대통령도 넘어간거죠. 대통령도 사실 면피만 하면 되었으니.. 이번에도 그냥 이제 되었다 하고 넘어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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