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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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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6.24 21:28
군이 더이상 공개할 치부가 남았겠냐구요군을 모르시는 분이군요남았습니다 것두 지금 공개됨건 아주 빙산의 일각일뿐아무리 군특수성이라고 하지만문제점을 은폐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군의료에서 의료의 역활이 의학적인 도움이 아닌 의료를 통한 면피 혹은 회피용으로만 이용된다면 이 문제는 십년 뒤에도 이십년 뒤에도 똑같을 겁니다일단 의무물자 배정액의 사용처부터 알아보시면 얼마나 웃긴 일이 있을지 알 수 있습니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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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 06.16 11:04
직업군인들의 지상과제가 뭔지 아세요? 국방일까요?답은 "절대 아니다" 입니다직업군인들의 지상과제는 바로 "면피" 입니다오로지 책임을 지지 않는 것, 나아가 진급하는 것을 위해 직업군인들은 목숨을 겁니다. 군인들은 면피와 진급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심지어 국가에 해가 되는 일이라도 할 것입니다. 저의 3년 3개월 군체험의 결론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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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란... 06.16 08:35
군이 더이상 공개할 치부가 남아있겠나..?기자양반이 참석해서 내용들으면 해결방법이라도 알려줄 건가..?!?!군특수성도 고려해줄건 고려해줘야지 아직 논의도 안된상태에서 모두 공개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난 모르겠다..기사에 contents 는 없고 그냥 갔다가 쫓겨난 것에 대한 분풀이성 내용만 가득해 보이는 한심한 기사다.. 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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