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일반약 재분류가 의사 약사 사생결단의 전쟁터가 되고 복지부가 손도 못대고 중재도 못할정도로 된것은 제도가 잘못된 때문이다.의약품을 전문약과 일반약으로 2분류하고 일반약은 슈퍼판매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바꾸어야만 의사와 약사의 사생결단식 대결이 사라지고 협조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다.정부가 할일은 모든일을 정부가 나서서 결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돌아가도록 올바를 제도를 정비하는데에 있다.복지부는 이것을 명심하기 바란다.지금과 같은 제도하에서는 몇십년이 지나도 올바른 분류는 하기 어렵고 갈등만 커 갈 것이다.의약품재분류는 누가 위원이 되고 어느업계 위원이 많냐에 따라 결정될 사안이 아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