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씨님> 님의 (나름대로의) 의견 존중합니다..... homogeneity를 너무 강조하니까 그렇지. -->분명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스타급 교수? 그런 논리라면 AMC,SMC의 주축인 S대학은 진작 망해없어졌겠구만.. --->그게 서울대의 힘입니다... 빅4수준병원을 동문의 총력으로 결집가능하다고 가정할 때 서울의대 동문은 4개 정도 만들 수 있다면... 연세의대 동문은 2개 만들 수 있는 ... 가톨릭의대(고려의대)는 (겨우겨우) 1개 간신히.... 그 이하 의대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wbc 한국국가대표와 일본국가대표처럼... 총력결집된 한국이 얼마든지 일본대표와 대적 가능하나 일본은 그런 팀을 1~2팀 정도를 더 만들 수 있는.... 그냥 삼성,아산을 못 따라가겠으면 후발인 건대한테라도 좀 배워라.--->건대를 높이 평가하는 것을 이해 못합니다.... 올바른 우수인력 수급 계획의 정답은 건대도 아니고 한양대도 아니라 봅니다... 건대가 65세 전후의 교수들 외부 영입이 아닌 4~50대의 유능한 교수들로 외부영입한다는 가정하에... 건대와 한양대의 중간이 올바른 방향이라 봅니다....
3.어찌되었던.... 현재의 한양대서울병원의 수준은 서울 및 수도권 대학병원들 중 중간 또는 그 이하다.... 개인적인 판단으로.... 현시점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가정이지만...) 타교 병원에 근무하는 (top class)한양의대 출신들 다 끌어모으고... 대대적 시설 및 장비 투자해야 국내 6~7위권 병원인 아주대병원 정도와 동급이 된다고 본다.....4.그래도 희망은 있다... 한양의대의 원초적 저력이 낮다고는 절대 보지 않는다..... 처절히 노력한다면 빅5병원은 힘들어도 그 바로 턱밑의 전국 빅10병원은 가능하리라 본다....
My opinion.......1.개인적으로 건국대병원의 전체적 의료수준이 높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건물-시설 등은 차치하고.... 늙어빠진.. 정년퇴임한.. 또는 정년퇴임 예정의 타교 (전)스타급 교수들로 병원을 이끄는 것은 답이 아니다... 환자들은 착시 현상으로 건국대로 많이 가겠으나.... 건국대병원 윗대가리 몇몇 빼고는... 부교수급과 조교수급을 한양대서울병원과 건국대병원과 비교시 한양대서울병원 교수들의 질이 우수하다.... 2.한양대의 문제는 첫째... 지속적 투자 결여... 둘째... 너무 심할 정도로 내부에서만 교수를 양성한다... (적절히 타교 외부 영입도 필요)... 셋째.... 근 15년동안 한양대에서 애써 키운 준스타급 교수들을 타병원에 특히 재벌 병원에 많이 빼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