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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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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론 06.13 07:47
여 모씨는 여전히 심평원에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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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 06.13 07:50
심평원 직원의 업무는 여전히..담당업무 사후관리/현지조사/현장조사 및 결과보고 보통 이런 민원 으로 소송까지 오면 업무를 바꾸거나 하는데..아직도 여전히 현지조사.현장조사 업무에 투입된다.이걸 봐도 얼마나 심평원에서 의사들을 우습게 보는지 확인이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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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의 06.13 08:06
그 마음 알것같네요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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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뭐하냐 06.13 08:48
울컥한다... 불바다 발언이 갑자기 생각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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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06.13 09:41
Y모는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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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06.13 10:36
헉 헉 넘 답답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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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6.13 23:39
학회에 가면 심평원직원들의 말투나 태도가 상당히 변한 것음을 느낍니다. 병원들의 질의나 비판에도 별로 개의치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사항을 통보하고 공지하러 나온듯 한.. 심평원은 보험청구진료비에 대한 심사만을 하는 곳인데, 민원해결을 이유로 보험청구 대상이 아닌 비급여 진료내역을 요구하고 칼을 들이대었습니다. 이제는 적정성평가를 이유로 온갖 환자정보를 보내라고 합니다. 아주 당당히..(제가 느끼기에는) 이것.. 법적으로 가능한 것인가요.. 이렇게 병원은 속수무책인가요? 답답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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