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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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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2 06.15 00:18
용기있는 의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마음을 평화를 찿으시기 바랍니다끝까지 정의가 무엇인자를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의료를 죄인으로 몰염치한으로 몰고가는 정책은 제고 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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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6.14 04:25
정말동감합니다.실사라는 단어를 생각해도 차라리죽는것이 편한 심정입니다.심평원은 그런곳인가요?본인들도 당해봐야지요.심사.평가.실사 모든것은 다쥐고흔드는데 병협.의협 뭐하시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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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6.13 23:39
학회에 가면 심평원직원들의 말투나 태도가 상당히 변한 것음을 느낍니다. 병원들의 질의나 비판에도 별로 개의치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사항을 통보하고 공지하러 나온듯 한.. 심평원은 보험청구진료비에 대한 심사만을 하는 곳인데, 민원해결을 이유로 보험청구 대상이 아닌 비급여 진료내역을 요구하고 칼을 들이대었습니다. 이제는 적정성평가를 이유로 온갖 환자정보를 보내라고 합니다. 아주 당당히..(제가 느끼기에는) 이것.. 법적으로 가능한 것인가요.. 이렇게 병원은 속수무책인가요? 답답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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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06.13 10:36
헉 헉 넘 답답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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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06.13 09:41
Y모는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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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뭐하냐 06.13 08:48
울컥한다... 불바다 발언이 갑자기 생각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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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의 06.13 08:06
그 마음 알것같네요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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