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왜 무조건 일반약 수퍼판매로 언론을 호도하는 것일까요? 약국 자판기 개발은 왜 안되는건가요? 혹은 심야영세약국 인력투여등…일본의 담배 자판기(미성년자는 발급 안되는 자판기)처럼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버스 카드 시스템은 일사천리로 개발했으면서 말입니다.
정부는 왜 다른 정책- ㄱ. 약국 자판기 개발.. (버스카드도 일사천리로 개발한 국가임)ㄴ. 심야 영세약국에 의료인력 투입 등충분한 돌파구가 있는데 왜 안하고 일반약 수퍼판매만 언론을 이용해 국민의 편익을 위한 양 현혹하는 것일까요? 정부가 언제부터 국민의 편이었을까요?약에 대한 권한이 약사의 손에서 떠나는 날, 줄도산이 될 것이며 그것은 곧 대기업의 약국경영권 찬탈과 이루어져 의료민영화의 초석이 됩니다. 처음이 어려운 겁니다. 약국민영화 이후 의료민영화는 봇물처럼 밀려와 가속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