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자 분이신가요?? 비장하네요... 마치 어른이 아이에게 훈수 두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문제가 그런 성격의 문제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그리고 기자님이 기대한다는 두 가지 대책이 피해자가 원하는 대책과 일치할지는 의문입니다. 피해여학생이 희망을 가질 대책이라... 도려내고 희망주고... 뭔까 빠진 것 같지 않나요?
여기자 분이신가요?? 비장하네요... 마치 어른이 아이에게 훈수 두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문제가 그런 성격의 문제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그리고 기자님이 기대한다는 두 가지 대책이 피해자가 원하는 대책과 일치할지는 의문입니다. 피해여학생이 희망을 가질 대책이라... 도려내고 희망주고... 뭔까 빠진 것 같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