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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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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 06.10 00:55
종편방송에 광고품을 주어야 한다. 신 광고시장이 일반약이다.의약품의 광고시대를 연다. 의사들이 결국 자기발등 찍는 현상을 초래 할 것이다.청와대의 의중을 간파하라.의사를 지지하여 시장을 여는 것이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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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칸들 06.10 00:04
활명수 박카스 물파스 신신파스 이런 약들이 비상약이냐?복지부도 무식하고 기자도 무식하다.이런 약을 의약외품으로 재분류하면 국민들이 "이제 비상약 구비할 수 있으니 만족한다" 이럴것 같냐?기자면 이런점을 지적하고 분석해야지. 의약외품 재분류는정말 눈가리고 아웅이다. 다시한번 복지부장관은 엄청 욕먹게 될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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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입장 06.09 23:26
모든 정책은 아래로 내려와 세칙이 만들어지고 시행이 되기전까지 제도실무자들의 손을 거쳐 실질적인 내용이 정해진다. 이를 담당하는 제도실무자들의 배경을 봐야 한다. 약사배경의 사람들이 사무관 등으로 있다면 역시 뱀의 꼬리가 될 것이다. 역대의 다른 정책들이 왜 사라져갔는가..공무원으로서 보다 이익집단의 이해관계를 먼저 생각하는 말단공무원들이 명분과 논리를 만들어 좌지우지하고 있다.. 대통령보다 강한 말단공무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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