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9559073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aa 06.15 01:19
약사는 박봉을 무릅쓰고 공무원의 길을 걸었지만, 의사는 돈에만 가치를 두어 공익의 길을 멀리한 결과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