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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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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06.13 08:09
우리가 관심가져야 할 문제들은 의사나 약사 개인의 문제보다는"국가 공익을 위해서 그리고 국민 공익을 위해서 진정으로 올바른 정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입니다..약사들의 권한도 지켜주고 의사들의 권한도 지켜주고 간호사의 권한도 지켜주면서 국민의 편익도 높이고 의료서비스도 향상될 수 있고 약물사고는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목적인 것이지, 왜 너는 이렇게 밖에 못하냐고 무조건 닥달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결과적으로, 전 이 모든것이 의료 민영화의 길과 직결됨에 의구심이 있고..다른 정책방안을 내놓지 않고 무조건 대기업에 판매권을 넘기려는 정부에 올바르고 합리적인 정책을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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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06.13 08:08
정부는 왜 무조건 일반약 수퍼판매로 언론을 호도하는 것일까요? 약국 자판기 개발은 왜 안되는건가요? 혹은 심야영세약국 인력투여등…일본의 담배 자판기(미성년자는 발급 안되는 자판기)처럼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버스 카드 시스템은 일사천리로 개발했으면서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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