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국방의학원 설립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한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민간 3차 병원은 의대를 가지고 있는데 군 병원은 안 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무식의 소치다. 병원을 위대서 의대가 존재하는 건 교수 직함 팔아서 진료비 챙기려는 일부 신생 사립의대 뿐이다. 기본적 원칙은 병원이 의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무식한 소리는 그만 좀 해라. 게다가 국립암센터나 원자력의학원같은 전문진료기관은 의대 없이도 잘 돌아간다. 당신의 업적 한 줄 추가하려고 저지르기에는 너무 낭비가 심한 문제다.
박진의원님께서 한 건 올려서 떨어진 명성을 회복하겠다는 탐욕이 국민의 세금을 또 낭비하게 될 것 같네요.훈련병의 죽음이 의대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의료체계의 후진성과 불투자 그리고 전문성의 결여라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면서...혹시 모르고 그런다면 당연히 국회의원 자격이 없는거고요.
훈령병이 사망한 사건은 자식을 둔 부모 입장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다시는 발생되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국방의학원 설립과 이 안타까운 사건이 정말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다시 말씀드려 국방의학원에서 군의관이 배출되면 이러한 일이 다시는 않생길거라고 확신 합니까?의료계에서 국방의학원 설립을 추진하는 대표적인 인사이신 박 재갑 국립의료원장님 솔직히 대답해 보세요. 아주 높은 양질의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일반 시민의사는 현재 남아돌고 있읍니다. 국가와 대한민국 국군을 위하여 이들을 잘 활용할 생각은 않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