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의전원이 5개 지방대만 남게 됨으로써 의전원제도 자체가 유명무실해진 상태다. 이미 끝난거에 왜케 미련을 두는지. 그렇게 똑똑하면 졸라 쉽다는 수능봐서 의예과로 당당히 입학해서 대우받으면서 학교다니면 되겠구만. 뭘그렇게 어려운 미트 디트보고 의전충소리들으면서 의전원에 가는지. 의대복귀가 내년인데 돈벌려고 또 마지막 의전원모집에 열올리는 대학도 한심하다.
인성검사 적성검사도 없이 수능점수로만 의대생 뽑으면 고대의대처럼6년 같이 공부한 동기를 집단 강간하는넘들이 많이 들어오고 서울대 연대고대처럼 의사국시에 합격률이 다른 의대나 의전원에 비해 엄청 떨어진다.따라서 소신이 뚜렷하고 인성이 갖추어진 가슴 따뜻한 학생을 뽑는 의전원이 많아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