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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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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6.14 01:11
아 교수들은 자기네들의 시다바리가 부족하니 간호사가 피부를 봉합하거나 잡일을 시킬려구 이런 일을 저지르는 구나..병신 외과학회 회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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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ㅠ.ㅠ 06.03 13:17
외과학회장과 이사장을 불법의료행위를 조장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해야 한다. 누굴 위한 PA 합법화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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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냐 06.03 01:58
PA를 늘리는데 어떻게 전문의 자리가 늘어납니까? 줄어들지.바보이십니까?PA늘리는건 외과의 중흥이 아니라 확인사살이 될 겁니다.갑갑하군요. 구름속에 있는 교수 나리들은 제발 지방 중소병원 수술실도 좀 들여다 보고 전공의들 말도 좀 듣고 판단하세요. 교수님들한테만 살살거리는 PA들 말만 듣지 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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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06.02 06:30
흐흐 누구 말대로 외과가 죽어야 외과가 산다가 생각나는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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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sghwkqqn 06.02 04:31
김종석씨 논리대로라면 수련의는 의사가 아니란 말인가요? 수련의한테 사과하셔야 할 듯 합니다.PA가 현행 의료법에는 불법인건 아시죠? 왜 불법일까요? 간호사가 의사일을 하니깐 불법 아닌가요? 의사들의 고유 영역을 넘어서지 않도록 하는 의사보조라면 지금 간호사라도 충분하잖아요. 의사들의 고유 영역을 넘어서지 않도록 하는 수술보조라면 그건 PA가 아니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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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구있네 06.02 03:59
데일리 너쓰답게 너쓰입장에 유리한 기사만 또 줄창 쓰는구나..재활용도 안되는 외과 나부랭이들 구라 변명질은 실어주지마라..전공의 대체재로 전문간호사를 쓰겠다는데, 의사들의 고유 영역을 넘어서지 않도록 명확한 가이드라인만 정하면 된다느니앞뒤 안맞는 개소리 그만 짖어라..의사들의 고유 영역을 보호받으려면 PA 자체를 만들면 안되는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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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06.02 01:46
500병상이 넘는 병원에서 외과 전공 지원자가 완전 끊어지자 봉직의로 3명 채워 운영하고 있는 것을 보니 얼마든지 수가 조절만 되면 전공의나 PA 없이도만 병원이 잘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외과 자구책이 점점 외과의 설 자리를 좁히는 무리수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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