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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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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로 06.04 02:55
의사들도 앞으로는 건보 파이는 줄어드는데 개원가 돗대기 시장에서 서로 잘났다고 코피터지지 말고 복지부도 가고 식약청도 가고 국회도 가고 하자.. 거시기 자식들도 의사만 너무 시키지 말고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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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 06.04 00:01
늦었고 버스 떠났어.. 의사들 한계가 보인다 약사회 벤치마킹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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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 06.04 00:39
우리의 정책이 보편성이 있는지 성찰해야 한다. 약대6년제 반대에 대해서도 협회차원의 기본입장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 세계적 보편성을 거부한 의협은 기본입장을 정리하여 이기주의 때문에 잠시 실정을 하였다 사과야 해야 다른 정책에 대해서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이상태로는 의협의 주장은 늘 그런 것이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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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분열 06.04 00:41
내부분열 의료계 멸망하리라.앞뒤약국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다가도대외업무 있으면 일치단결 하는게 약사들이다.즈그들 끼리 싸우다 경찰에 신고하고 고소하는놈들이 천하의 쓰레기들이다 다망해쁘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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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참 06.04 00:45
근데요...의약품 부작용을 누구보다 잘 안다는 의사선생님들께서 왜 의약품 슈퍼판매를 간절히 원할까요? 오히려 반대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해가 안됩니다. 허..허...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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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06.04 01:58
복지부 장관 사퇴운동 벌입시다. 복지부 장관이 아니라 약사 명예회장 같습니다. 국민 편이 아닌 약사들만의 이익을 대변하는 장관은 장관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이 나라는 약사들의 나라가 아니라 국민들의 나라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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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6.04 03:23
국민은 불편하다일반약은 슈퍼로전문약은 약국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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