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 지금도 월토나 명절앞뒤로 바글바글한데약탈려고 대기하는 인원까지 있으면 더 바글바글할테고지금도 의사얼굴1-2분 볼까말까하는데진료대기자에 약탈려고 대기하는 인원까지 병원에 바글바글하면의사는 진료시간 더짧게 할거 같은데..아비지가 매달 와파린이라는 약을 드시는데의사얼굴 2분이상 본적이 드뭅니다..선택분업이란게 되서 병원이 붐비어 약국으로 가게되면약국에 없는 약을 처방해서 다시 병원으로 가게 되는 불편함을감수해야 하지않을까 걱정되구요병원앞에 약사님들한테는 이것저것 물어볼 여유가 있는데(물론 주말 명절때는 약국도 붐빔..)병원에서 이 모든 업무를 한다고 하면 약사와의 상담은 꿈도 못꿀듯합니다..리베이트 단속으로 의사분들 화나신건 알지만저는 선택분업이란게 썩 달갑지는 않네요..
입원환자 원내약국에 약사정원보충이나 했으면 합니다무자격자조제가 성행하는 병원에서 외래환자를 원내약국에서 조제하겠다는 발상은 의약분업의 틀을 깨겠다는 것인지? 그렇다면 의약분업 전대로 약국에서 처방전없이 조제하도록 해야 형평이 맞는 것 아닌가 합니다.상급병원을 제외한 종합병원뿐만아니라 중소병원에서는 무자격자 조제행위가 병원경영자의 비호아래 약사들위에 군림하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인건비가 약사보다 저렴하다는 이유인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