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5시간 바쁜 훌륭한 의사들 많지..근데 왜 그 많은 교수들, 그 좋은 병원에서 카바수술에 거품물고 반대한 교수들만 모아서 위원회를 만들까? 그것도 대놓고 반대하며 방송출연까지 불사하던 교수들로?사소한 잘못을 덮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이익에 안맞는 신기술을 덮는거다.그렇게 자신있으면 공정한 제3자인 의사들에게 맡겨보시지..근데 그건무섭겠지.. 공정하게하면 자기들이 원치 않는 결과가 나올테니..
ㅋㅋㅋㅋ논거로 내세우는 기사가 고작 송명근 교수님이랑 소송 중에 있는 모 신문사의 기사들이네..소송중인 포털 사이트의 글이라서 신빙성이 전혀 없지..오히려 소송 중에 저런 기사들만 계속 싫으니 더 못믿겠기도 하고..아래 글쓰는 사람도 맨날 동일인이던데.. 아마 저 신문사 기자인듯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9944_2892.html심장하고 아무 상관없는 신경외과 의사가 쓴거다.얼마나 답답하고 말이 안되면 신경외과 의사가 다 이런 글을 올리겠나?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알게 모르게 서로 보호한다.아주 큰일이 아니면 사소한 잘못은 서로 덮으려고 한다.그런데 신경외과 의사가 참다 못해 나선거다. 좀 읽어봐라.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759_2892.html머리에 개념이 있는 사람은 이 기사 한번 읽어봐라. 왜 하루를 25시간으로 살면서 시간 내기 어려운 서울대, 삼성, 아산 병원 심장의들이 송명근의 카바 판정 전문가로 나섰는지.오죽하면 그 사람들이 그랬는지 알게 될거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9627머리에 개념이 있으면 위에 기사를 한번 읽어봐라. 적어도 국가기관 심사면 저정도로 상호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빼는 게 정상이다. 기피 제척안되면 그게 이상한거다.의학을 검증하자면서 객관성과 공정성은 뒤로하고 사기와 방해공작만 난무한다.공정한 평가를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까봐 두려워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