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도.. 위 위원들 명단을 보니 이전부터 카바 수술 반대 많이 하던 사람들이다.그런데 왜 이런 사람들만 계속 돌려가며 위원으로 선정될까?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대 놓고 반대를 못해줘서 리스크를 부담하기 싫은걸까? 단적인 예로 김경환 교수는 예전에 컬럼으로 해외학회에서 발표한적없다고 말을 잘못해서 월간 조선에 기사까지 난 교수인데..? 적어도 중립적인 인사를 뽑아야 하지 않나.. 정말 이상하다.
송명근 이 X는 정말 답이 없는 넘이다. 위에 언급된 6명의 교수님들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심장학 분야의 대가들이다. 송명근보다 해외 유수의 학회에 논문을 훨씬 더 많이 발표한 분들이다. 그러는 송명근 너는 카바수술에 대해서 제대로 된 논문이라도 써봤냐? 학회 발표 말고 말이다. 발표는 말그대로 발표다. peer's review를 거부하고 너 혼자 잘났다고 떠드는 거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자꾸 해외 학회에서 발표한다고 씨끄럽게 언플 그만하고, 지금까지 나온 데이터 가지고 SCI IF 10점 이상에 논문 써봐라. 이분들의 검증을 인정 안하겠다는 것은 너 혼자만 우리나라의 심장전문의라는 얘기랑 마찬가지다. 뭐가 그렇게 캥기는게 있어서 자꾸 동료들의 검증을 거부하려하나... 그것도 남들 다 인정하는 심장학 분야의 대가들의 검증을... 아무리 생각해도 넌 사기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