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사정이 비슷한 일본은 마트판매가 시작되고 제약회사 일반약 매출이 급등했어. 왠줄 알지? 당근 사람들이 더 많이 접하니 더많이 사먹게 되는거야. 그리고 한가지 말해두면 광동에서 나온 위생천이라는 제품이 있고 다른 회사에서 나온 제품도 있는데 이게 건강기능식품으로 소화제로 나왔어. 약의 용량을 좀 줄여서 부작용이 거의 안생기게 해서 나왔지. 이미 편의점에 유통중이야. 소독약? 그것도 역시 편의점에 과산화수소는 팔고 있거든. 의약외품으로. 술먹고 머리 아프다 하는 사람들. 걍 좀 아파하는게 나아. 술먹고 약먹는게 정상인이 할일은 아니잖아. 글고 술먹고 약국가서 타이레놀 달라고 하면 주는 곳 없어. 있다면 신고해 그런곳은 문닫는게 정상이니까. 해열제진통제? 일반약 마트판매가 아닌 차라리 건기식으로 용량 줄여서 해달라는게 낫지 약으로 풀어버리는것보단. 당연한거 아냐?
똑똑한 국민들 많잖아. 왜 이런일이 계속 올라오는지. 그게 왜 하필 정권 1년남짓 남은 시기인지?그리고 약사회에서 편의점 판매에 대해 호의적인데 왜 굳이 마트판매를 강행하려하는지...그리고 왜 삼성이란 거대 기업이 삼성바이오라는 회사를 만들었는지..조금만 더 생각해주길바래. 그리고 슈퍼에 약이 들어간다고 해서 과연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될까? 재고관리가 더 어려울걸? 영세 약국도 매출이 안돼 재고관리가 어려운데 말이지 ㅎㅎ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불편함이 밤에 위급한 상황이 있을 때 약을 구입하기가 너무 불편하다는 요지입니다. 하지만 아래 분들도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셨지만 정부는 대한약사회에서 편의점에서 약을 판매하자는 제안을 거절하였습니다. 마트에서 대량으로 약을 판매하기를 원하는 것이지요. 지금 대부분이 약국보다 우월한 편의점의 접근성을 강조하시는데 현재 우리나라 약국 입지 분포로 보아 전 대형마트보다 약국이 절대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야간에 약을 사러 몇정거장있는 대형마트로 결국 약을 사러가겠지요
국민들 편의를 위해 나라에서 슈퍼판매 하는 것으로 보이나? 생각해봐라 과연 슈퍼판매를 했을 때 누가 이득을 보는지.. 일반 구멍가게 편의점들이 아니다. 가격적으로 가장 저렴하게 공급될 대형 마트들이지. 이 제도 또한 대기업 몰아주기의 한 일환이야.. 미국같이 대형 땅덩어리에 의료 보험 또한 지독하게 비싸서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못가니깐 일반 마켓에서도 약을 파는거지..우리나라는 솔직히 의료비도 싸고 근처에 응급실도 많고 요즘 약국도 도심은 9시 넘게 하는 곳도 많아? 솔직히 얼마나 불편을 느끼지 살아가는데? 우리나라도 슈퍼판매하게 되면 미국이랑 똑같이 될꺼야. “삼성”이 의료민영화,제약산업 진출 관련해서 사업레포트 제출했다는 기사 봤나 다들?? 조중동에서 계속 약사 때리는 기사 내는 거 알고있지?이제 시작이야...솔직히 난 의료민영화 되도 상관없어 내가 매달 의료보험비로 20 가까이 나가는데 내가 그 돈이면 다른 민영보험 드는게 훨씬 나으니깐..그냥 다만 난 나중에 병원도 못가고 슈퍼에서 효과도 별루 없는 약만 죽어라 먹을 서민들이 불쌍해서 안타까울 뿐이다. 본질을 좀 알았음 한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