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필(개원의), 김국기( 경희한방병원 취업의사) 감사의 문제점이 겸손하지 않다, 이년전 약 8명이 입후보하여 삼명이 선출 되어 자신들이 원해서 하는 감사들이다.회원의 공복이란 사실을 모릅니다. 사실을 겸손하게 증언하여야할 의무가 있습니다.지난 의협 대의원총회에서 김국기감사 의 발언태도 불량햐였습니다. 김주필감사 발언 태도도 겸손이부족하고 두분다 진실을 말하지 않는것 아닙니까? 이년전 감사 약8명 입후보하여 본인들이 원해서 감사하는것입니다. 성실 겸손하지 않은 감사는 사임이 회원을 위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