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5
9
2
5
9
9
7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거꾸로
다른댓글보기
05.20 03:45
가정상비약 조차 위험해서, 못가먹게 만들면서 뭐라>더 위험한 질병치료와 관리를민간에 푼다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냉담
다른댓글보기
05.19 12:23
답답하거나 말거나 안되는 건 절대 안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한번 봅시다
다른댓글보기
05.19 05:49
변웅전, 윤석준교수, 진수희 장관은 개인 의원에서 필요시에만 진료받고 일상적인 질환들은 건강관리 서비스와 오렌지쥬스 섭취, 운동으로 꼭! 반드시! 해결하시길..정치인이랍시고 다른환자 사이에 새치기 해 들어와서 대우받으려고 하지말고..꼭 이런 인간들이 감기로 대학병원와서 난리더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