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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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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5.14 04:45
국방의학원 설립한다고 그런 문제가 해결되는줄 아는가?ㅎㅎ참 정말 바보같다.페이를 민간병원 이상으로 인상하여 우수한 전문의들을 데리고 오는게 가장 현명한 답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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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덜머리 05.14 03:45
국방학교 세워봐야 지금처럼 군진의료 종사자들을 무시하고 예산 안줘 버리면 아무 소용없이 똑같을 것이다. 구케의원이란 자들이 제대로 된 이유부터 알아 보지 않고 무대뽀로 엉뚱한 해법만 들이대니 한숨밖에 안나온다. 정말 수준 이하라고 느껴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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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5.14 03:20
이런기사는 쓰지말기를..어디서 다른 언론사 기사 복사해서 붙여 넣기나 하고, 어디서 뭐라 카더라 하니 그러 가보다 하고 그대로 갖다 쓰고,제발 좀 생각하고 진짜 사실이 무엇인지 현장에 가보고 나서 글좀 써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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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5.14 03:17
국방의전원 세울 꺼면 국방의전원 출신은 병원으로 보내지 말고 저런 신병훈련소 보내서 환자 보게 해라. 군의료 발전을 위해서.저게 왜 군의관이 잘못해서 죽은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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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5.14 02:52
국방의전원 세워라..그리고가급적 많이 세워라그래야 우리의 아이들이 군입대후에 불행한 일이 안일어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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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학원 반대 05.14 02:25
국방의전원을 세운다하더라도 120명의 장기 군의관이 서울권에 있는 대학병원 출신의 전문의 들보다 실력이 나으리란 보장은 없으며 군에서 장기 군의관들은 군병원에도 배치를 받지만 비임상파트(진료를 하지 않고 행정 업무만하는,예를 들면 의무사령부 , 병원장 , 각 육해공 본부의 의무처 등등)에도 로테이션으로 배치를 받기때문에 군에서 장기적으로 근무 하더라도 민간 의사나 단기 군의관들보다, 환자를 보지 않으며 시간을 보내게 되는 기간이 있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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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05.14 02:03
아직도 모르냐??? 아무리 군대내에 의사가 많으면 뭘하냐? 저 훈련병이 의사가 없어서 죽은거냐??? 아파도 아프다고 제대로 말하지 못하게 만든 군대 문화를 바꿔야 되지. 군의관만 뽑는다고 문제가 해결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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