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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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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근아 05.15 11:46
맨날 의지만 보이면 머하나. 물에 코박고 뒤져버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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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uce 05.15 02:38
방법은 의사수를 줄이는 것 밖에 없다.의대 통폐하ㅣㅂ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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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으로 찌르곤 05.14 04:40
친하게 지내자하면.. 찌른 넘도 손바닥에 가시박혔다고 그러는건가? 참 재미난 논리인데 의사들이 욕하는 정치인은 당선가능성이 높다고 인지하는것 같으니 조용히 개인적인 신상털기나 하죠..모텔 성매수 사건얘기나 마져했으면 좋겠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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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상장님 05.14 01:19
"싫다고 무조건 거부할게 아니라 믿고 따라와 주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하셨는데,그동안, 의사들이 정부지침에 얼마나 잘 따라와 줬습니다.그런데 결과는 어떤가요?우는 아이 젖준다고, 울 힘도 없이 죽기직전 의사들 많습니다.살릴 의지나 있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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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05.14 00:34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사장님 현실에서는 이뤄진게 한가지도 없습니다. 그런 말씀만으로도 참 고마운 마음이 드는것은 사실이지만, 말로서 위로를 갖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무엇인가 이뤄져야 하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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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05.13 05:50
적정 수가를 보장한다고 하면서 임기중 안과 백내장 DRG 수가, 병리 수가, 최근에 영상 수가를 떨어뜨렸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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