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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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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05.13 03:31
구름위에서 뜬구름 잡는 소리나 하고...으악분업으로 의사들의 권한을 뺏길때는 댁은 뭘 했수?보건복지위원도 아니면서 뭐하러 현안을 언급하는 거요?미국, 일본에서 다 하는 제도를 못들여올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하여간 저렇게 물정 모르고 헛소리나 하는 진짜 기득권자들이 문제다. 문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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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3 03:50
왜 "같은" 이라는 말이 나오지???????안홍준 정말 의사 맞나???의료인의 정의에 약사가 들어가지도 않는데?????일반약 슈퍼판매가 왜 중요한지를 모른다면 정말 무능하고 어리석은 국회의원이다어디가서 의사라고 하지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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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모르세요? 05.13 04:37
“맹장염으로 수퍼에 가서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나 배탈약을 사먹고 발생할 상황에 대해 누가 책임을 지느냐” -> 그건 환자 본인이 지는겁니다. 약사가 약 팔아먹는것보다는 자기 결정권과 책임이 더 중요해지는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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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5.13 04:41
맹장염으로 약국가서 타이레놀 사먹는 것과 맹장으로 슈퍼가서 타이레놀 사먹는 것이 다른가? 약사가 어디가 아픈지 물어보고 약 주나? 그러면...불법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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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05.13 04:59
벌써부터 표심 잡으려고 그러시나요,,그게아니라면 좀더 전문가적인 연구와 사례로 발표를 부탁합니다,,같은의사로서 실망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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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05.13 05:35
그 다음은 의사들 족치는 일만 남았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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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05.13 05:37
그러면 타이레놀은 약국에서도 안 팔아야지. 맹장염 걸려서 약국 가서 약 사먹고 참다가 터지면 그건 누구 책임인데? 약사가 책임지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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