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노대통령한테 침을 놓았는지만 철저하게 밝히면 된다. 침맞은 사람은 있는데 침놓은 사람은 없다면 이거 정말 웃기는 일 아닌가? 그리고 침놓은 사람이 있다면 어쩌다 침이 거기까지 들어갔는지 이유도 밝히면 된다. 만약 침놓은 사람이 한의사라면 그 한의사는 그에 따른 처벌을 받으면 되는 것이고 만약 침놓은 사람이 뜸사랑 돌팔이라면 그에 따른 처벌을 받으면 되는 것이다. 왜 뜸사랑에서는 뻔~하게 들어난 일을 끝까지 모른다고 하는지ㅋㅋ 정치인들처럼 결국 나중에 들통나면 유감이다고만 할래??ㅋ 무면허로 침뜸 놓다가 사고나면 나는 모르는 일이다는 식으로 말하는 뜸사랑의 수준이 참 안타깝다. 그러니 돌팔이가 위험한 거다. 이 모든 것은 남수옹이 개나 소나한테 모두 침뜸을 가르쳐서 생긴 문제다. 너거들은 하는 말하나하나가 앞뒤가 안 맞단다. 이러니 면허제도가 있어야만 되고......
뭐야... 침을 어떻케 통째로 몸속에 넣을 수 있을까요? 양방에서도 ims치료라는 용도로 한방침을 사용한다는데.. 이건 한의사나 무자격시술자의 논란이 아니고 다른 관점에서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의사들 ...그 자그마한 밥그릇 빼앗길 까봐 괜시리 자승자박하는건 아닐까요???멀리 크게 내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