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환자가 접근하기 힘든 소수의 질환 제외하고는 의사들이 인터넷검색해서 나오는 내용보다 자세하게 안내해주지도 않는다.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고 진단에서만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함에도 진료비는 과다하게 청구되고 있는거 같다. 나든 주위 사람들이든 그러한 질환으로 의사와 1분 이상 같이 있어본 적이 없다. 기다린 건 평균이 1시간인데도...
솔직히 환자가 접근하기 힘든 소수의 질환 제외하고는 의사들이 인터넷검색해서 나오는 내용보다 자세하게 안내해주지도 않는다.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고 진단에서만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함에도 진료비는 과다하게 청구되고 있는거 같다. 나든 주위 사람들이든 그러한 질환으로 의사와 1분 이상 같이 있어본 적이 없다. 기다린 건 평균이 1시간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