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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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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5.11 05:18
열심히 싸우다 둘다 뒤진단.... 좀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할 때이다...국민이 보기에는 그놈이 그놈이지... 정부가 보기에도 그놈이 그놈이고....서로 싸우다 보면... 서로 더러운것 까발리고... 결국 손해는 둘다 보는것...좀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필요할 때이다.... 국민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핑계는 하지 말자.. 다 자기 좋자고 하는 것 아니냐....이젠 좀 자중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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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원 05.11 06:30
상대를 빠뜨릴려면 나도 옷이 젖는다. 의사가 왜 약을 걸고 넘어지는지 경만호 회장 께묻는다. 정책수준이 그정도 입니가. 국민은 의사입장을 약사보다 잘 이해하지 못해요. 몇년더 공부했다고 높은 수가를 인정해달라는 것이 잘 통하지 않습니다.유학을 다녀온 교수생활 20년이되어도 보수가 얼마인지 아십니가.냉철이 우리 주변을 보아야 합니다. 약사는 결고 적이 아닙니다. 의사가 이끌어가고 그들의 고뇌를 헤아려야 진정의사이라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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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5.11 13:59
1주일 전 메디컬 투데이 기사 재탕이네..데일리메디엔 재탕,삼탕,베낀 기사가 넘친다..기사 수준을 좀 높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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